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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지난 28일 열린 '압꾸정' VIP 시사회에 이유진을 초대해 다시 한번 '찐' 모자 케미를 선사했다. 그는 "우리 수한(이유진)이는 어버이날마다 저를 찾아온다(웃음). 원래 스승의 날에 카드를 들고 왔는데, 제가 어버이날에 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저께 만났는데 벌써 키가 185㎝까지 자랐고, 아직도 성장판이 안 닫혔다고 하더라. 너무 훈남으로 잘 자라고 있어서 흐뭇하다. 진짜 내 아들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봐와서 그런가 정말 내가 키운 느낌이 든다. 요즘도 자신 있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내 피붙이를 보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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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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