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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전 프로 배구선수 공윤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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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미선이 "따귀 맞는 사진을 하나 붙여 놓고 '나는 전직 배구 선수다'라고 적어놓으면 어떨까?"라며 신박한 아이디어를 전한 데 이어, 김호영은 "샵에 작두를 가져다 둬"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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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통과 같이 끝없는 유혹과 오해를 자아내는 대마 때문에 결혼과 멀어지고 있는 사연자에게 박미선은 "이렇게 오해를 받아가며 대마를 키우는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사연자는 "대마가 꼭 필요한 환자들이 이 약을 쓰려면, 한 병에 165만원 정도가 필요하다"며 뇌전증이나 난치병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고 대답해 MC들은 감탄했다. 박미선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