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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국주는 과거 다이어트 업체에서 광고 제안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신인 시절 다이어트 모델 광고료가 2억까지 들어왔었다", "다이어트 말고 양악 수술 제안도 많이 들어왔었는데, 굳이 스트레스받지 말고 건강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 거절했다"라며 다이어트 광고 모델을 거절한 이유를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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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개팅에서 첫눈에 이성을 사로잡는 '꿀팁'도 전수했다. 그는 "전 국민이 내가 어딜 가도 잘 먹을 거란 기대가 있는데, 소개팅에서 앞접시에 떠서 두고 잘 안 먹으면 상대방이 계속 신경을 쓰더라", "사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 화장하면서 미리 계란 4개에 밥 비벼서 먹고 간다"라고 평소 잘 먹을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소개팅에서 소식하는 모습으로 상대방의 사로잡는 노하우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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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국주는 "데이트는 보통 집이나 캠핑장에서 많이 한다"라며 "제가 연애를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의외라서 놀라시나 보다"라고 말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