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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초아, 볼 터질듯 음식 넣고 "디룩디룩 살찌는 연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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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연말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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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초아는 "디룩디룩 살찌는 연말 시작"이라며 연말 모임에 참석했다.

초아는 송년회 자리에서 뷔페를 먹으면서 입안 한가득 음식을 담고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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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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