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 초아, 볼 터질듯 음식 넣고 "디룩디룩 살찌는 연말 시작" by 김수현 기자 2022-12-01 10:07: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연말을 즐겼다. Advertisement1일 초아는 "디룩디룩 살찌는 연말 시작"이라며 연말 모임에 참석했다. 초아는 송년회 자리에서 뷔페를 먹으면서 입안 한가득 음식을 담고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