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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은 최근 후크에 음원 수익 정산 내역을 공개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회신을 받았다. 그러나 2009년 이전 기간에 대한 자료가 전무한 것 등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 이외의 실질적 답변이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후크 측이 음원 수익 미정산에 대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전속계약상 의무를 위반한 것을 확인하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지하게 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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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진영 대표는 11월 30일 "이승기와 관련한 다툼에도 온전히 책임지는 자세로 낮추며 내가 지어야 할 책임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개인 재산을 처분해서 책임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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