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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2011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986년 1집 1998년 결별까지 수익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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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4년 기준으로 한 달에 약 10억 원 가까이 되는 돈을 벌었다더라. 정말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는데 그 많은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 왜 내 주머니엔 없는지 의아함을 가졌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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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놀라운 건 김완선 매니저였던 이모 또한 그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김완선과이모 대신 이모의 남편이 사업을 이유로 무려 14억을 탕진했다. 그 빚을 갚는데 모든 돈이 고스란히 쓰였다고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