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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슈퍼스타' 메시의 거취에 대한 얘기가 많다. 메시는 내년 여름 파리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만료되는데, 최근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크(MLS) 인터 마이애미행을 확정지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메시측이 "사실이 아니다"라며 펄쩍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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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도 메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사비 감독이 강렬하게 메시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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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에서 활약중이다. 1일 열린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아르헨티나는 후반 2골을 몰아치며 폴란드를 무너뜨렸다. 아르헨티나는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상대는 호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