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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포스터 속 송혜교는 아름답게 수놓인 나무에 기대 앉아 싸늘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쓸쓸한 표정의 송혜교와 함께 "용서는 없어, 그래서 영광도 없겠지만"이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처연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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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의 복수극 '더 글로리'는 오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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