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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지혜는 차 조수석에 앉아 "너무 추워. 너무 추워"를 연발했다. 그러다 김지혜는 박준형이 혼자 '엉따'를 켠 것을 보고 "와 자기 거만 엉따한다"며 진심으로 서운해했다. 이에 김지혜는 "두고 보자"라고 중얼거리며 박준형에 복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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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2005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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