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혜윤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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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성동일·김희원·로운과 손님 김혜윤·이재욱의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혜윤은 '결혼이 중요하냐, 연기가 중요하냐'는 질문에 "연기"라고 답했다. 배우만을 보고 달렸던 20대 초반의 김혜윤. 그는 "이 직업을 꿈꾸면서 단 한순간도, 단 1분도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 없다"면서 "점점 조급해지고 야망을 넘어서 욕망이 되더라. 터질 정도로 쥐고 있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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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같이 연기를 준비하다가 다른 일을 하는 친구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여유가 생기더라"면서 "급급한 게 아니라, 흘러가는 대로 두고 넓게 보게 된 게 그 친구 덕분인 거 같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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