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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혜윤은 '결혼이 중요하냐, 연기가 중요하냐'는 질문에 "연기"라고 답했다. 배우만을 보고 달렸던 20대 초반의 김혜윤. 그는 "이 직업을 꿈꾸면서 단 한순간도, 단 1분도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 없다"면서 "점점 조급해지고 야망을 넘어서 욕망이 되더라. 터질 정도로 쥐고 있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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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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