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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도안 리츠와 다나카 아오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2대1로 역전승했다. 독일에 이어 스페인마저 무너뜨렸다. 일본이 '죽음의 조'에서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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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뒤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끈질기게 싸웠다고 생각한다. 힘든 싸움이었지만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었다. 하나가 돼 싸웠다. 일본은 이른 아침이다. 많은 사람의 마음이 전해져 이길 수 있었다. (후반) 가능한 실점을 억제하면서 득점을 노렸다. 전반에 나온 선수가 단단히 해줬기에 승리로 이어졌다. 다 함께 만든 승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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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