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22일 '스트릿 피자' 3종을 출시했다. 대만 등 해외 유명 길거리 음식을 토핑으로 사용했으며, 3개월 한정 판매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1인 사이즈는 나홀로 월드컵을 관람하는 집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Advertisement
오뚜기가 최근 선보인 '오즈키친 스파이시 마요와 만난 고추치킨'은 지퍼백 포장이 특징. 먹을 만큼만 나눠서 전자레인지 등에 돌리면 된다. 국산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만든 고추치킨에 마요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Advertisement
이외에 이번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맥도날드의 월드컵 기념 메뉴도 치킨 대신 선택해볼 만하다. 축구공을 닮은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은 축구공 모양의 빵을 사용, 아이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면서 집관할 때 분위기를 띄워줄 수 있다.
Advertisement
제너시스BBQ의 신제품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 등이 대표적인 예. BBQ가 월드컵을 앞두고 선보인 야심작으로, 황금올리브에 자메이카 저크 소스로 감칠맛을 냈다. 코리앤더, 너트맥, 큐민, 클로브, 후추, 꿀 등을 넣고 청양고추도 가미해 알싸하면서 매콤한 맛을 구현, 응원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