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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론이 태어난 이후로 알지? 출산 후의 머리숱. 아무도 몰라. 근데 나만 아는 그 빈 공간이 마치 내 마음의 구멍처럼 날 슬프게 했어.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아직도 빽빽하다하지만 난 보인다고. 난 안다고. 하나도 안 아팠고, 여저히 티도 안 나. 그래서 더 좋아. 나만 알거든. 이제 1차 했는데 벌써 만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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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EX(익스) 보컬로 출전, '잘부탁드립니다'로 데뷔했다. 2019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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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