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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동국과 재시, 시안은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vs가나전을 보러 경기장으로 향했다. 경기장으로 가는 길 우연히 만난 차두리. 이동국 가족은 차두리와 반갑게 인증샷을 남겼다. 하지만 시안 군은 "방금 만난 삼촌 누군지 아냐. 차두리였다"는 말에 "차두리 삼촌이었냐"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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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이 시작되고 이강인이 교체 투입되자 이강인의 열성팬인 시안 군은 격한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조규성은 만회골을 터뜨렸고 재시는 "내가 이래서 조규성 선수를 사랑해. 너무 멋있었다"고 감격했다. 이어 조규성이 동점골을 넣자 선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동국은 울컥해 눈을 떼지 못했다. 재시는 "조규성 선수 사랑해요"를 외치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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