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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나, 비투비 서은광, 한해, 오마이걸 승희, 백호는 새로운 PD가 온다는 소식에 설렘을 잔뜩 드러낸다. 그러나 기대도 잠시, 곧이어 '메인 PD' 모자를 쓰고 등장한 신동을 보자마자 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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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은광은 "사기꾼 느낌이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한해는 "카피와 날조의 현장이었다. 새로운 PD가 감이 없다"며 '팩폭'을 날린다. 그러나 신동은 "더 멀리 가보자"며 해외 로케이션에 대한 부푼 기대까지 표출한다. 하와이, 사이판, 태국 등 다양한 나라가 나온 가운데, 해외로 가는 '진짜 큰 그림'을 위해 멤버들은 이내 머리를 맞대고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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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손병호 게임에서는 멤버들의 폭탄 발언이 마구 쏟아질 예정이다. 서은광은 "똥을 참아봤다", 승희는 "개발바닥 고린내 맡았다"고 셀프 폭로한다. 심지어 한해는 "방귀를 하루에 100번 뀐다", "바지에 큰 실수를 한 적 있다", "나는 신동 선배님이 연예인 중에서 제일 싫다" 등 게임에 사활을 건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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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돌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도어:이상한 외전' 2화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