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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일라이는 "이제 일라이라는 이름은 버리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박미선과 김호영은 일라이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장영란은 "완전히 은퇴하는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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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동안 일라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지는 오는 6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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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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