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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들과 양양으로 워크숍을 떠난 채정안. 채정안은 스태프들과 술을 마시고 게임을 하며 화려한 밤을 보냈다. 다음날 해장 메뉴로 섭국을 택한 채정안과 스태프들. 채정안은 "맛있다"면서도 밥을 남겼다. 채정안은 "내 이 몸의 비결은 밥을 한 숟갈 꼭 남기는 거다. 보통 다 먹고 한 숟갈 더 먹으려 하지 않냐. 나는 한 숟갈 남긴다"고 밝혔다. 그러나 채정안은 말이 끝나자마자 섭국을 한 숟가락 더 먹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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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즐긴 후엔 막국수와 소주로 또 한 번 배를 채우고, 저녁엔 갈비까지 먹으며 먹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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