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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채림의 아들은 종이에 적힌 영어를 술술 읽고있는 모습. 이에 한 네티즌은 "영어를 어떻게 지도해주고 있어요? 영어에 친숙하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하기싫은거 일수도 있는데 즐겁게 하네요"라고 질문했고, 채림은 "언어에 관심이 많은거같아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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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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