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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박진영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부터 영화 개봉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과 만나왔다. 그동안 유의미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적당한 욕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 건 긍정적인 영향력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배우로서 좋은 캐릭터를 얻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일을 하다 보니, 연기하는 게 재밌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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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멤버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도 전했다. 그는 "이번 작품 개봉을 앞두고 멤버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저희는 워낙 친하고 연락도 자주 하다 보니 저절로 케미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다. 멤버들과도 약속을 했기 때문에 곧 앨범을 발매하려고 준비 중이다. 저의 스타트는 갓세븐이었고, 팬분들께서도 그룹 자체를 사랑해주셨기에 열심히 준비하려고 한다. 제가 해보고 싶었던 거 다 해볼 생각이다"라고 향후 활동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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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