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올 3월부터 10월까지 대마초를 매수, 흡연한 것도 모자라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자택 내에서 대마를 재배했고, 형제가 함께 직업적으로 대마를 판매한 사실이 알려져 구속 기소됐다.
Advertisement
재판에 넘겨진 인물들은 A씨와 재벌 3세, 모 금융지주 전 회장의 사위 등 총 9명이며, 검찰은 드러나지 않은 혐의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