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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46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현역 발레리나로 환상적인 탱고 발레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던 김주원은 이날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인 무용예술학과 교수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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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항상 밝은 미소를 머금은 평소 모습과 달리 180도 다른 냉철한 심사위원 모드로 돌변, 실전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으로 연습실을 가득 채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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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7살 때 46kg이었던 몸무게를 지금도 유지 중이라는 김주원이 "고등학교 때 입던 옷들이 지금도 맞는다"라 하자 김숙은 "난 50kg부터 시작했는데"라며 놀랐고, 김희철은 "진짜 리스펙이다"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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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김주원의 달콤살벌한 발레 클래스는 4일(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