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첫째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율희는 "오늘은 유치원 땡땡이(?)치고 아가들 등원길 같이 인사해준 후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캐리뮤지컬 보러오기"라며 첫째 아들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딱 좋은 자리 성공해가지구 재미있게 보겠구만♥ (근데 쨀이 너 엄청 부었다.....? 물론엄마?$빱빱빱?"이라며 장난스러운 말투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율희는 첫째 아들 재율 군과 뮤지컬을 관람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폭풍 성장한 첫째 재율 군의 훈훈한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율희 역시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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