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중국도 한국의 16강 진출을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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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나닷컴은 3일(한국시각) 한국의 16강 진출을 속보로 전달하면서 '절체절명의 경기! 한국, 포르투갈을 잡아냈다. 우루과이가 골 열세로 탈락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마지막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대1로 극적으로 물리쳤다. 1승1무1패를 기록한 한국은 가나를 2대0으로 잡아낸 우루과이와 승점, 골득실에서 동률을 기록했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극적으로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시나닷컴은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한국은 호날두의 도움으로 전반 2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포르투갈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한국은 손흥민의 역습으로 킬 패스를 보냈고, 황희찬이 극적인 골을 터뜨렸다'고 상세하게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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