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중국도 한국의 16강 진출을 놀라워했다.
중국 시나닷컴은 3일(한국시각) 한국의 16강 진출을 속보로 전달하면서 '절체절명의 경기! 한국, 포르투갈을 잡아냈다. 우루과이가 골 열세로 탈락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마지막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대1로 극적으로 물리쳤다. 1승1무1패를 기록한 한국은 가나를 2대0으로 잡아낸 우루과이와 승점, 골득실에서 동률을 기록했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극적으로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시나닷컴은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한국은 호날두의 도움으로 전반 2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포르투갈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한국은 손흥민의 역습으로 킬 패스를 보냈고, 황희찬이 극적인 골을 터뜨렸다'고 상세하게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