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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수원 KT를 109대88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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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틀 전 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졸전을 펼쳤다. 라건아와 허 웅은 극도로 부진했다. 경기에 대한 의지도 부족한 장면들이 순간순간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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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허 웅은 26득점, 라건아는 20득점, 10리바운드로 경기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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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웅과 라건아에게 많은 득점 찬스를 제공했고, 결국 득점으로 결실을 맺었다.
10점차 안팎의 리드를 유지하던 KCC는 4쿼터 중반 정창영 허 웅의 3점포가 터지면서 낙승을 거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