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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드컵이 끝난 뒤 물러날 생각이었다. 우리가 우승을 했더라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 나와 우리 가족은 독일에 머물 것이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맡은 역할에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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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감독은 함부르크 유스팀 코치 및 감독 시절 당시 함부르크 유망주였던 손흥민(토트넘)과 인연을 맺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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