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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경기를 보고있는 모습과 함께 "개행복"이라는 글로 한국의 16강행을 기뻐했고, 김혜수도 손흥민과 황희찬의 모습에 빛이나는 듯 처리한 사진으로 응원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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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채아는 손흥민의 중계화면과 함께 "최고로 자랑스럽습니다. 울지말아요 ㅠ"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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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도 황희찬 선수의 유니폼을 들고 이번 경기에서 황희찬 선수가 활약하는 중계 화면 옆에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 전현무는 "희박했던 가능성에 감독 퇴장에 마스크 투혼에 무지개 회원 황희찬의 극장골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도하의 기적"이라고 감격했다. 황희찬 선수는 전현무가 출연하는 MBC '나혼자 산다'에 잉글랜드에서 선수 생활 중인 모습을 공개한 인연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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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역시 같은 그룹 멤버 정국이 부른 카타르 월드컵 공식 응원가 '드리머스'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과 함께 "16강! 우리 선수분들 진짜 고생하셨습니다"라는 축하 글을 남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