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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올림픽 첫 금메달을 합작하고,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휩쓴 '월드클래스' 정재원과 이승훈의 기술과 속도는 압도적이었다. 마지막 바퀴에서 이미 다른 나라 선수들을 모두 따돌린 채 일찌감치 메달을 확정지었다. '막내온탑' 정재원은 지난달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에 이어 2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매스스타트에선 박지우가 9분15초440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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