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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3루타의 사나이'로 명성을 떨치며 1992년 롯데의 마지막 우승을 이끌었던 이 감독은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 코치, 1군 감독을 거쳐 SSG 랜더스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서 루키군 총괄 코치, 퓨처스팀 감독직을 역임했다. 그리고 2023 시즌을 앞두고 친정 롯데의 새로운 2군 감독으로 선임돼 새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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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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