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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오랜만에 남편 박군과 단둘이 먹는 아침을 위해 정성껏 밥상을 차린 모습이다. 예쁜 그릇에 각종 반찬과 국을 정성스럽게 담아낸 한영은 식탁 위에 예쁜 꽃이 담긴 화병까지 올려두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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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은 8세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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