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카타르)=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다행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벤치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
대표팀 관계자는 4일(이하 한국시각) "벤투 감독은 2차전 퇴장으로 인한 추가징계는 없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은 가나와의 2차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잉글랜드 출신의 앤소니 테일러 주심이 마지막 코너킥 기회에도 종료 휘슬을 불자 거칠게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퇴장에 따른 징계는 1경기다.
Advertisement
벤투 감독은 3일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벤치에 앉지 못했다. 다만 국제축구연맹(FIFA)이 추가징계를 논의할 수 있었다. 다행히 추가적인 경기 출전 징계는 없었다.
대한민국은 6일 오전 4시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세계 최강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스타디움974 답사는 별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벤투 감독이 답사보다는 휴식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도하(카타르)=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