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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아내, 아들과 하남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꿈의 오케스트라' 체험에 나섰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음악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후원해서 시작된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약 3천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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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위해 5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 단독 연주를 하게 된 세 가족. 긴장해서 살짝 삐끗하기도 했지만 연주가 끝나자 단원들은 칭찬과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후 세 가족은 단원들과 합주에서도 무리 없이 소화해 냈고 음악 감독은 "좋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했다"며 극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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