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비글남매'의 자발적인 뽀뽀에 웃음이 터졌다.
4일 장영란은 "핸드폰 배경화면 이제 이걸로 바꾸라며 자발적으로 뽀뽀하는 비글남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남매의 뽀뽀사진. 이에 장영란은 "아직까지 뽀뽀하는 남매. 엄마는 너무 귀여운데 괜찮겠어? 사춘기 오면 이 사진 지울께"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너희땜에 웃는다. 나의비타민 오늘도 충전완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연년생인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남매는 얼굴을 맞대고 뽀뽀도 하고 손 하트를 그리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잉꼬부부' 엄마 아빠를 닮아 사랑이 넘치는 장영란의 두 자녀의 행동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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