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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주원은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인 무용예술학과 교수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학생들은 김주원에게 "같은 양을 먹는 게 힘들다"라고 식단 유지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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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파트너들이 들어야 하니까 그 이상은 힘들다"라며 몸무게를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밝히며, "최고로 많이 먹은 건 차돌박이 3~4인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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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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