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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스는 세르비아, 스위스와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두 경기에는 교체로 출전했다. 그리고 카메룬과의 마지막 경기에는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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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제수스의 부상은 최대 1달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은 한국의 16강 상대. 한국전 출전은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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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소속팀 아스널에도 큰 타격이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한 제수스는 프리미어리그 14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기록하며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제수스의 활약 속에 아스널은 리그 선두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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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