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최희, 벌써 몸무게가 70kg 가까이 "애 낳고 쫙 뺀다!" by 김수현 기자 2022-12-05 15:30: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후 계속해서 몸무게가 늘어갔다. Advertisement5일 최희는 "7자를 향해 달려가는 내 몸무게. 복이 때도 70 넘었는데 이번에도 가뿐히 넘을 예정. 둘째 낳고 쫙 뺀다... 패디도 못한 못생긴 발.."이라고 했다. 최희는 둘째 임신 후 계속해서 살이 조금씩 늘어 64.85kg까지 육박했다. Advertisement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라면서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