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안84는 지난 3일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 마이크를 쥔 기안84는 긴장한 표정으로 신랑, 신부와 하객들 앞에 서서 임창정의 '결혼해줘'를 축가로 불렀다. 기안84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열창했고, 이를 지켜보는 신랑과 신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전선욱 작가는 "어제 나영이와의 결혼식 무사히 마쳤습니다! 더 많은 하객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어려웠네요..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나영이 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함께하는 길이 분명 쉽지 않겠지만, 만나오면서 서로의 행복감이 점점 커지고 있던 것처럼 앞으로는 더욱더 행복해질 거라고 난 확신해~! 나랑 같이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덧붙이며 야옹이 작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