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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달 28일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를 시청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석진은 화면에 조규성이 등장하자 "(조)규성아"라고 외치며 "요즘 국민 동생 아니냐"라고 친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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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전소민은 "어? 내 남자친구인데. 마음 속으로 비밀 연애 중이다"라고 한껏 과몰입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를 들은 하하는 "조규성 선수가 심각하게 인기가 많더라. 거짓말이 아니라 오늘 골 넣으면 한남더힐이랑 람보르기니 예약이다"라고 미리 예언했다. 전소민도 "'런닝맨'도 나오나.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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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