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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반려묘는 한눈에 봐도 많이 부어있던 미간이 완벽하게 가라앉은 모습. 호전된 상황이 보는 이들까지 안도하게 했다. 앞서 배다해는 16세 노묘가 비강 림프종 선고를 받았다며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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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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