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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축구'가 효과를 봤다. FIFA 공식 기록에 따르면 모로코의 세 경기 평균 볼 점유율은 33.3%에 불과하다(경합 상황 제외). 볼 점유 시간은 적었지만 굉장히 효율적으로 풀어냈다. 모로코는 세 경기에서 4골-1실점을 기록했다. 1실점도 자책골이었다. 탄탄한 수비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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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이번 대회에서 점유율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 FIFA 공식 기록 기준 조별리그 평균 볼 점유율은 69.3%다. 코스타리카(74%), 일본(78%)을 상대로는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세 경기에서 무려 2778회 패스를 시도했다. 성공 횟수는 2560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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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모로코가 4-3-3 전형을 쓸 것으로 봤다. 공격은 소피앙 부팔, 유세프 엔 네시리, 지예흐로 예측했다. 중원은 압델하미드 사비리, 소피앙 암라바트, 아제딘 우나히를 꼽았다. 수비는 누사이르 마즈라위, 나이프 아구에르드, 로맹 사이스, 아치라프 하키미를 뽑았다. 골문은 야신 보노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스페인도 4-3-3 포메이션을 예측했다. 공격은 다니 올모, 모라타, 페란 토레스를 꼽았다. 허리는 파블로 가비, 세르히오 부스케츠, 페드리로 봤다. 조르디 알바, 에므리크 라포르트, 로드리, 다니엘 카르바할을 예상했다. 골키퍼 장갑은 우나이 시몬이 착용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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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전력 비교
22위=FIFA랭킹(10월)=7위
6회=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16회
11위(1986년)=월드컵 최고 성적=우승(2010년)
F조 1위(2승1무)=조별리그 성적=E조 2위(1승1무1패)
왈리드 레그라귀(프랑스)=감독(국적)=루이스 엔리케(스페인)
하킴 지예흐=주요선수=세르히오 부스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