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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국주는 자신만의 멍게비빔밥 레시피를 공개한 뒤, 이국주는 돌연 "저 사고쳤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그는 "아까부터 돌고 있던 이것 기억나십니까? 바로 이거. 제가 이걸 사버렸습니다"라며 호빵 기계를 언급했다. 실제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호빵 기계를 구매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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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는 주방의 밥솥을 소개한 바 있다. 검은색 미니 밥솥을 새로 샀는데, 과거 주방용품 쇼핑을 하러 갔을 때 예쁘다면서 들어봤던 흰색은 품절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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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품절 됐다고 연락 왔다"면서 "나는 정작 못 샀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 또한 "밥솥 품절은 장원영도 못하는 거야"라며 이국주의 주방용품계 마케팅 파워를 인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