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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우의 겨울 추워도 씽씽이 타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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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에 모자 마스크까지 했지만 동그란 꽃미모는 감출 수 없는 법. 엄마 아빠의 우수 DNA만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엄마 장신영의 큰 눈을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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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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