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아이돌 그룹 비주얼 센터 예약이요!
배우 장신영이 폭풍성장한 둘째 아들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우의 겨울 추워도 씽씽이 타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겨울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씽씽이를 타는 4살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목도리에 모자 마스크까지 했지만 동그란 꽃미모는 감출 수 없는 법. 엄마 아빠의 우수 DNA만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엄마 장신영의 큰 눈을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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