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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도해이(한지현)와 박정우(배인혁)가 위기 속에서도 더욱 달콤하고 단단한 사랑을 그려갔다. 서로를 치얼업해주는 도우커플의 힐링케미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 가운데 테이아 3대 예언 사고의 진범 김진일(임지호)이 응원단에 집착하게 된 과거가 드러났다. 응원단과 남몰래 흠모했던 이유민(박보연)을 향한 집착이 광기가 된 것. 급기야 김진일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정수일(남중규)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그를 흉기로 찌르는 데 이어 도해이의 사진을 보며 "다 너 때문이야"라며 분노를 쏟아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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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서 도해이는 연희대 신입생 대표로 호대 응원단장 정신혜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플랭크 자세를 유지한 채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팽팽하게 힘 대결을 펼치고 있는데 표정에서 악착같은 투지가 엿보인다. 무엇보다 이하진에게 보라는 듯 코어 근력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도해이의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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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14화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