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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고객 맞춤은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많아지면서 등장했다. 주방의 효율성을 따지는 창업자들이 많아지면서 프랜차이즈 업계도 주방 맞춤을 통한 혁신 창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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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봇은 바른치킨과 카이스트 연구진이 공동으로 개발한 최첨단 자동치킨 조리로봇이다. 기름조리 업무를 로봇이 대신한다. 이를 통해 매번 똑같은 치킨의 맛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인건비 부담과 조리 위험도를 낮춘 것이 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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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건강이란 기존에 맛보기 힘들었던 힙한 요리를 건강하게 만든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제품을 넘어 건강한 습관을 추구하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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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 관계자는 "업종변경부터 신규 창업까지 매장 크기와 상권분석을 통해 맞춤형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순살몬스터는 치킨 브랜드 중 이례적으로 가게+가게인 '샵인샵' 정책을 수용했다. 수도권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10곳 이상의 치킨 샵인샵 매장을 시작하며 '외식업 컴비네이션' 방침을 전개 중이다. 15가지 창업 프로모션 혜택(8일 기준)을 선보이며 가게/썬팅 무상지원(100만원 한도 이내) 등의 지원 정책도 운영하고 있다.
순살몬스터 관계자는 "대표 메뉴인 몬스터팩C를 통해 가성비 높은 치킨을 즐기며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치킨을 구성한 것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