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초아, '♥남편'에게 사랑받고 사네 "집에 사는 내 남친" by 김수현 기자 2022-12-06 06:06: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초아가 남편과 신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5일 초아는 "데릴러 와주고 꼬기도 사주고 오늘도 고생했다고 말해주는 우리 집에 같이 사는 내 남친. 행보캐! #냉삼"이라고 했다. 초아는 남편과 함께 냉동삼겹살 집에서 배불리 먹으며 저녁을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