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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제품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고급 베이커리 못지 않은 맛과 모양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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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신세계푸드는 '몰캉몰캉 쉬폰 케이크', '딸기선물케이크', '통나무속 산타', '딸기듬뿍 치즈케이크' 등을 1만원 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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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종 가운데 7종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으로 사전예약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1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고객은 예약 후 15일부터 24일 사이 구입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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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편의점 업계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1~2인용 케이크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25도 5000∼6000원대 저렴한 가격의 '도레도레 딸기 산타 케이크', '돌체초코롱케이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호텔 케이크는 20만원을 넘는 제품까지 나왔다. 극과 극의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연말 '케이크 대전'이 뜨거워지고 있다"면서 "이 가운데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가성비 케이크는 가격은 물론 맛과 외형 모두 만족시킨다는 점에서 주목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