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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보도 후 지난 5일 '보배드림'에는 B씨 친구라고 주장하는 C씨가 글을 올렸다. C씨는 "A씨가 우울증약을 복용한다는 사실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죽일 생각은 없었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 119에 직접 신고를 했다는 주장으로 형량을 낮추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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