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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정해인)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영화 '쓰리, 몬스터', '착신아리' 등 일본 장르물의 거장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첫 한국 진출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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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 프로듀서와의 작업 과정을 떠올리며 "스튜디오 드래곤 PD들이 일본 대본을 보고 조언을 해줘서 거기에 맞춰 수정했다. 요즘 세대들이 영화 스크린보다 OTT 화면에 더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많은 장면들을 취득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생각했다. 굳이 영화와 OTT 작업의 차이점을 꼽자면, 평상시보다 클로즈업 한 장면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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