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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푸른색 수의를 입고 출석, 재판부의 인정신문에 담담한 목소리로 답했으며 공판이 이어진 15분 동안 고개를 숙인 채 있었다. 다음 재판은 오는 20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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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 일대에서 호텔을 빌려 지인들과 마약을 투약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체포 당시 필로폰을 30g이나 소지하고 있던 것도 충격이었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것을 고려하면 이는 약 1000회분에 해당한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9차례 걸쳐 약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구매하고 14차례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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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