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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블리'는 매주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까운 처지에 놓인 이들을 조명하며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문화 인식 개선에 힘써왔다. 이런 가운데 패널들과 한블리 투표단의 말문을 막히게 한 사고 영상이 공개, 한 청년의 비극적인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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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운전자는 이제 겨우 스물한 살이 된 젊은 청년으로 이 사고로 인해 무릎 위 허벅지까지 절단하게 되었다고 해 더욱 충격을 안긴다. 이어 다리를 절단한 청년과 직접 만나 사고 당시 상황과 이후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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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한블리'에서는 도로 위에 무단으로 차를 세우고 사라지는 민폐 운전자들의 영상도 공개한다.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이 태연하게 운전석을 이탈해 과일을 사러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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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