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새로운 자극에 더욱 발전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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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기성용은 "언제나 받아들이고 배우자. 축구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퍼니 가르칠려면 많이 배워야지"라며 기성용은 이강인을 태그 했다.
이를 본 아내인 배우 한혜진은 "멋지다"라며 엄지를 치켜 들었고 이강인은 "빨리 그날이 오길"이라며 답했다. 현재 지도자 과정을 연수 중인 기성용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해 활약한 이강인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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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리미어 리그 스완지 시티 AFC에 소속되어 있는 웨인 라우틀리지 역시 "Ki Si & big Dave!"라며 응원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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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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