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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아내인 배우 한혜진은 "멋지다"라며 엄지를 치켜 들었고 이강인은 "빨리 그날이 오길"이라며 답했다. 현재 지도자 과정을 연수 중인 기성용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해 활약한 이강인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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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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